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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1홈런·2도루' 보탠 크로암스트롱, 생애 첫 '40-40' 도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강력한 최우수선수(MVP) 후보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생애 첫 '40홈런-40도루' 클럽 크로암스트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1홈런
- 이정후 11G 연속 안타→타율 0.310…코리안 빅리거 MLB 올스타전 후보 등재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연속 경기 안타를 때려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5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
- ‘명예의 전당 입성’ 벨트란-존스-켄트, 쿠퍼스타운에 새겨진 세 전설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한 시대를 빛낸 카를로스 벨트란과 앤드루 존스, 제프 켄트가 야구인의 최고 영예를 안았다. 벨트란은 후보 자격을 얻은 지 4년 만에 84.2%의 지지를 받았고, 존스는 9번째 도전에서 78.4%를 기록
- ‘가을야구 확률 1.3%’ SF, 이정후도 트레이드 시장에? “큰 대가 받을 수 있어” 미국 매체 ESPN은 최근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데드라인 후보 100명을 공개하면서 이정후를 7위에 올렸다.
- “이정후 유력한 후보였는데”…美도 아쉬운 2026 올스타전 출전 불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생애 첫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2026 올스타전에 출전할 양대리그 투수, 선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