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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청년 정치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성별 갈등 해소 적임자"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1990년생인 용 후보자는 국회 입성 이후 기본소득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비롯한 각종 사회 현안에 목소리를 내온 청년 정치인이다. 장관에 임명될 경우 성평등가족부 역대 최연소 장관이 된
- 이 대통령 "與기탁금에 청년 후보 힘들다니 아쉬워"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후보자 기탁금을 두고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걸 고려해보면 어떨까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당 지도부 선거에서 기탁금이 대폭 상향됐다"며 "특히 청년 후보의 기탁금은 몇 배로 늘어나 청년 후보들이
- 이 대통령, 민주당 전대 기탁금에 "청년 후보 힘들어한다니 아쉬워" 엑스(X·옛 트위터)에서 "돈 때문에 선거에 나갈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부정부패의 유인을 키우는 일이기도 하다"며 "이번 선거에서 기탁금이 대폭 상향되고, 특히 청년 대표일 때 '당직 선거 공영제'를 도입하려다 후보 난립 방지를 위해 필요하..
- "기탁금 내줄 친족 없어" 울먹인 청년 후보…'테슬라' 구매에 시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정민철(25) 후보가 기탁금 부담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린 가운데 최근 5000만원대 테슬라 신차를 구입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최고위원 출마 선언하는 정민철 정책위 부의장. (사진=연합뉴스)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 이대통령 "청년 후보 기탁금 몇 배 늘어 아쉽다…종전 수준 검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노무현 대통령님의 '돈 안 드는 선거' 개혁이 없었다면 저도 정치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 (X,구 트위터)에 "돈 때문에 선거에 나갈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부정부패의 유인을 키우는 일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말
- 이 대통령, 민주당 전대 기탁금에 "청년 후보 힘들어 한다니 아쉬워"…민주당 21일 다시 논의하기로 【 앵커멘트 】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로 나서려면 5천만 원, 원외 청년 후보라도 25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후보에게는 부담이 큰 금액이라고 지적하자, 당무개입이라는 반발이 나왔고, 민주당은 금액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선한빛
- 이 대통령, 민주당 전대 기탁금에 "청년 후보 힘들어 한다니 아쉬워"…민주당 21일 다시 논의하기로 【 앵커멘트 】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로 나서려면 5천만 원, 원외 청년 후보라도 25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후보에게는 부담이 큰 금액이라고 지적하자, 당무개입이라는 반발이 나왔고, 민주당은 금액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선한빛
- 충남연구원, 지역 청년 전문 인력 부족…유학생이 지역 미래인재 후보 제시 충남연구원이 도내 청년 전문 인력 부족 현상을 완화할 지역 이민·경제 사회 정책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의 미래인재로 육성하고 지역 내 정착시키기 위한 '충남 광역형 비자' 운영 전략을 제시했다. 충남연구원 윤향희 부연구위원은 최근 발표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충남의 인구구조 변화와 산업
- 민주,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 창립…"2030 청년 여론 수렴" 왼쪽부터 한민수, 최민희,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 김남준 창립준비위원, 송영길 당 대표 후보, 서미화 최고위원 후보. [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 청년 의원들이 주축이 된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 창립대회가 오늘(5일)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김남준·전은수 의원 ...
- 조계종 총무원장 후보 3파전…다음 달 3일 선거 [앵커] 한국 불교의 최대 종단 조계종을 이끌 총무원장직에 도전할 후보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월정사 주지 출신 정념 스님은 현 종단을 비판하며 청년 불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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