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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트램 둘러싼 논란 계속... 정치권 찬반 목소리 충돌 이철수 전 울산시장 후보 "서울시민들은 어떻게 불편을 감수했을까?" 그는 "초장에는 마치 호랑이라도 잡을 듯 하더니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시황이종 (처음에는 임금처럼 당당하다가 나중에는 신하처럼 굴며 꼬리를 내린다는 뜻)의 태도에 시민들은 적이 실망을
- 투표율 오입력이 부정선거?…'조작' 놓고 쪼개진 국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달 27일 "투표자 수를 임의로 조작했다는 것은 득표자 수도 조작했다는 뜻"이라며 "이번 선거는 총체적 오염이자 부정선거로, 부정선거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기계 분류가 끝나면 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 묶음을 인계받아 전량 손으로 한 장씩 넘겨가며 분류 오류나 타 후보 표 혼입 여부를 확인하는 1차 육안 수검표를 진행한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래서 구체적으로 예를 드는 건 예를 들어 이미 한정애 사무총장 임명을 했지만 그러면 정청래 후보 쪽이나 친청계 쪽에서 그러면 부총장은 우리를 줘, 이런 거는 수용을 안 할 생각이라는 내가 선거는 졌지만 내가 주장한 바는 다 옳았고 내가 이겼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이거를 당원들이, 특히 김민석 후보 지지했던 분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 박재홍> 김관영 후보. ◆ 이동형> 그거는 어쨌든 지도부가 좀 반성할 부분이 있는 거죠.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러다 보니까 이른바 정원오 후보 같은 이슈인 거죠. 정원오 후보를 처음에 대통령이 이렇게 띄웠다가 지지율이 점차 점차 하락세여서 나중에 낙선이 된 거잖아요. 그걸 저는 대안과 미래나, 누구나 저를 포함해서 뜻 있는 분들이 지금이야 좀 모이지는 않고 있지만 차분하게 장 대표 이후에 당을 지금 우리 이기인 총장이 말한 것처럼 과거와는 전혀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리고 박민식 후보, 그러니까 즉 장동혁의 아바타라는 평가를 받았던 분이 몇 퍼센트를 받았습니까? 15% 받았잖아요. 그러면 우리 의원들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돼요.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