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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모 "왜 박윤국이어야 하는가"…5일장서 공개 지지연설 박윤국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 '원팀 승리'를 강조하고 있다. 강 전 의원은 이번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해 박윤국 후보와 경쟁했던 인물이다. 경선 이후에는 원팀 행보에 합류하며 공개 지원유세에 나섰다.
- 김무성 "비박, 단일화 해야"···與 전대 '보이지 않는 손' 맡나 나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지난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무궁화 국화 지정을 위한 토론회’에서 웃으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 현안에 대해 공개 발언을 자제해 오던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8·9 전당대회가 다가오자.......
뉴스
- 세 후보 연설 기술 분석…金 '변주' 鄭은 '반복' 宋 '밀착' 구체적으론 "부산에는 에러가 나서 못 갔습니다. 평택에는 입장을 못 정해서 안 갔습니다. 서울은 놓쳤습니다" 등 정 후보 지도부의 실책을 짚었다. 울산에서 정청래 후보 지지자들이 자리를 뜨자 "우리 정 후보 지지자들이 싹 나가버리네요. 제가 좀 무뚝뚝하게 생겼잖아요" 사투리와 즉흥 애드립이 수시로 튀어나왔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조태임> 저 공방이 있고 나서 최민희 후보는 공개 발언이 아니라 그냥 옆 사람과 작은 목소리로 나눈 대화가 영상에 잡힌 것이라 하면서도 결국 사과는 했습니다. 그리고 김영호 후보 같은 경우는 나머지 8명의 후보 중에 유일하게 배지가 없어요.
- 與 '신천지 개입설'…친석 "확인해야" vs 친청 "근거 없어" 다만 본선 후보들을 향해서는 관련 의혹을 당에 맡기고 정책과 비전 경쟁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친청계 박규환 최고위원은 김 후보 측 주장을 '해당 행위'로 규정하며 공세 수위를 더욱 끌어올렸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저는 지난 지도부에서 이 지금 연임을 도전하는 그 후보, 정청래 후보. 왜냐하면 오늘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인터뷰했는데 본인은 계속 근거자료를 공개해라. 계속 요구할 거래요. 그러면서 공개 못하면 사퇴하라는 입장을 계속해 나갈 거랍니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8일, 인천 합동연설회): 우리 정청래 후보 수고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수고했어요. 이제 다 했습니다. ◇ 박성태> 그러면 정청래 후보.
-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 박성태> 당시 대선 경선 때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 마지막에 이낙연 후보가 확 올라온 점 말씀이시죠? ◆ 박선원> 그럼요. 그리고 이게 전당대회 기간 중에 나왔다는 것은 사실 그냥 물론 대상을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혹시 정청래 후보 또는 후보 측이 신천지와 연루된 것 아니야?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이동학> 근데 이거는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어느 쪽에 선호가 있냐, 정도의 느낌인 거지 그래서 끝나고 나서 무슨 말을 갈아탄다. 다음 주 16일 날 후보 등록인데 룰 가지고 아직 이러고 있다? 선호투표제 가지고 이거는. ◇ 박재홍> 샅바 싸움이 아주 물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