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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는 쪽은 감방 간다’...세기의 ‘단두대 매치’ 브라질 대선 [김범수의 세상만상] ‘두 명의 대통령 후보 중 선거에 지는 쪽은 감옥에 간다’ 검투사의 경기를 방불케 하는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 김민석 호남서 25%p 압승…鄭, 막판 뒤집기 가능할까 김 후보 측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선호투표제까지 안 간다"며 김 후보가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후보 측도 수도권 승부를 낙관하지만은 않는 분위기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박성태> 정 후보 캠프에서 보고 있다는 거죠? ◆ 조태임> 정청래 후보 측 캠프에서. 그리고 김영호 후보 같은 경우는 나머지 8명의 후보 중에 유일하게 배지가 없어요.
- 투표 첫날 광주·전주 가보니…"차별 끝내자" 동상이몽 광주 당원 중에는 정씨처럼 정부의 반도체 투자 발표를 후보 선택의 이유로 꼽은 이들이 적지 않았다. 그동안 호남이 정치·경제적으로 차별받았다는 것이 당원들의 공통된 정서다. 전주의 당원들 역시 후보 한 명 한 명을 꼼꼼히 저울질하며 표심을 정했다.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제가 지금 볼 때는 이런 구도로 저는 간다. 8명이 뛰면. ◇ 박성태> 8명이 뛰면. ◆ 서정욱> 5명이 나뉘어지고 이거는 3명이 되잖아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 하헌기> 서정욱 변호사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신 거 보니까 김민석 후보나 송영길 후보 진영에서 호재다, 이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반대로 갈 것 같아서.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 박재홍> 4명의 후보 중에 있죠? ◆ 김종인> 아니, 그 4명의 후보들 중에서 보면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내심적으로 선호하는 후보가 있잖아요. 예 현재 판의 흐름을 봤을 때 이미 특정 후보를 향해서 유리한 국면으로 간다.
-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거기 그런 혼란이 없더라도 당이 단일대오로 간다 하더라도 그 단일대오로 가는 방향이 잘못됐다면 그게 개혁이라고 볼 수는 없죠. 후보 단일화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판을 하는데, 우리가 그냥 선거 관리만 해서 그냥 안전하게 지는 거를 선택하는 게 과연 옳았는지, 아니면 어떤 식으로라도 용을 써보는 게 옳았는지에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결선으로 간다. ◇ 박재홍> 송영길 전 대표가 나간다고 확신하십니까? ◆ 이동형> 나올 것 같은데요. ◇ 박재홍> 그래요? ◇ 박재홍> 김관영 후보. ◆ 이동형> 그거는 어쨌든 지도부가 좀 반성할 부분이 있는 거죠.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러니까 친문과 친명이 다름을 인정하되 친명 중심으로 같이 간다. 왜냐하면 친명 후보, 친명 진영에서 인정을 받아야만 결선 가서 정청래 대표와 맞서 싸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