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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A매치 명단 발표 앞두고 골 폭발…바샥셰히르전서 리그 첫 골-시즌 4호 골 신고!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오현규(25·베식타스)가 축구국가대표팀의 11월 A매치 명단 발표를 앞두고 골 맛을 봤다. 두산 블라호비치와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그는 후반 31분 골망을 갈랐다.
- 2타석 기회 주고 다시 벤치…김하성, ‘PS 유력’ 애틀랜타에 자리 있나 경기 후반 대타나 대주자, 대수비로도 활용되지 않았다.김하성은 지난달 5일 손가락 염증 증세로 부상자 명단(Injury List)에 올랐다.
- 월드컵 경험한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아시안게임 4연패 이끌 와일드카드 낙점 공격 2선 자원인 엄지성은 체코전(2-1 승)과 멕시코전(0-1 패)에 후반 교체 그라운드를 밟았다. 양현준 또한 멕시코전에서 교체로 나와 후반 추가시간까지 20분여를 소화했다.3명 모두 여러 포지션을 소화활 수 있다는 장점도
-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기엔… 낯설기만 한 SON의 네 번째 월드컵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늘 선발 명단 한쪽을 지키던 손흥민(LAFC)의 이름이 사라졌다. 그와 함께하는 네 번째 월드컵서 마주한 낯선 풍경이다. 두 경기 연속 후반 중반 전에 교체된 데 이어, 32강 진출이 걸린 조별리그 최종전에선 선발 명단에서도 빠졌다.
- [SD 몬테레이 라이브] 오현규·옌스 선발? 홍명보 감독이 선발 변화 예고한 ‘2, 3자리’ 예상…키워드는 ‘최전방·윙백·카드 관리’ [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홍명보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 변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어떤 포지션에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홍명보 감독(57)이 그러나 체코전(2-1 승)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역전 결승골을
- 조유민 족저근막 파열로 월드컵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강상윤·윤기욱과 함께 훈련 파트너 3명 모두 멕시코로 간다 지난달 16일 발표된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26명)에 이름을 올렸던 그는 전치 8주 진단을 받아 대회에 나설 수 없게 됐다.트리니다드토바고전서 3-4-3 포메이션의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조유민은 후반 7분 하프라인 부근에서 상대 공격수 랜디 미첼의 돌파를 막아낸 뒤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 "손흥민 덕분에 16강 갔다"던 멕시코, 적으로 만난다 지난해 9월 평가전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되어 날카로운 왼발 강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멕시코를 상대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온 셈이다. 손흥민이 멕시코를 상대로 멀티골을 달성할 경우, 한국 축구 역대 최고 골잡이 명단 맨 윗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게 된다.
- 마지막 왕관을 쓰지 못한 두 거인... 호날두와 네이마르의 쓸쓸한 퇴장 그럼에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 5월 발표한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에 네이마르를 포함했다. 조별리그 3차전 스코틀랜드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처음 경기장을 밟은 네이마르는 16강 노르웨이전에서 0-0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후반 23분 투입돼 두 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 마지막 왕관을 쓰지 못한 두 거인... 호날두와 네이마르의 쓸쓸한 퇴장 그럼에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 5월 발표한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에 네이마르를 포함했다. 조별리그 3차전 스코틀랜드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처음 경기장을 밟은 네이마르는 16강 노르웨이전에서 0-0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후반 23분 투입돼 두 번째 출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