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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실(대한제국)의 마지막 상궁 10명 이후 아기나인을 거친 후 정식 궁녀가 된 그녀는 중전 김씨 이외에 명헌대비(헌종의 왕비 효정왕후) 홍씨를 모시기도 했고 궁녀들중 가장 높은 자리인 대전상궁(제조상궁) 자리까지 올라감
- [경기 고양] 서오릉 (6), 경릉(敬陵) - 성종의 아버지 추존 덕종(의경세자)과 어머니 소혜왕후(인수대비) 구리 동구릉에 있는 경릉(景陵)은 제24대 왕 헌종과 두 왕비 효현왕후 김씨와 효정왕후 홍씨의 삼연릉이고, 서오릉에 있는 경릉(敬陵)은 의경세자(추존 덕종)와 소혜왕후(인수대비)의
- 24대 헌종, 효연왕후, 효정왕후 (경릉-동구릉) 순조가 세상을 떠나자 효명세자의 외아들이 일곱살의 나이로 왕위에 오른다. 조선 역대 왕중 최연소 즉위이다. 헌종은 할머니 순원왕후의 무릎에 앉아 수렴청정을 받아야 했고,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는 하늘을 찔렀다. 부패한 세도권력은 매관매직으로 부를 축적하고, 삼정을 문란케 하는 등 민심의
- 세계유산 창덕궁에 가다. 낙선재! 계비로 효정왕후 홍씨를 맞이하나 헌종은 간택에서 떨어진 다른 여인에게 마음을 주고 있었다. 그녀가 바로 경빈 김씨다. 왕비의 간택은 초간택, 재간택, 삼간택의 절차를 밟는다.
- 효정왕후(孝定皇后) 홍씨의 지문 - 헌종의 비 지문(誌文)은 다음과 같다.“체건 계극 중정 광대 지성 광덕 홍운 장화 경문 위무 명인 철효 대왕(體健繼極中正光大至聖廣德弘運章化經文緯武明仁哲孝大王)의 계비(繼妃)가 병에 걸려 계묘년(1903) 11월 15일 진시(辰時)에 경운궁(慶運宮) 수인당(壽仁堂)에서 승하(昇遐)하였다. 춘추(春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