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의왕후
인물효의왕후 김씨(孝懿王后金氏, 1753년 12월 25일(음력 12월 13일) ~ 1821년 3월 29일(음력 3월 9일))는 조선 정조의 왕비로 본관은 청풍(淸風)이다. 시호와 존호는 장휘예경자수효의왕후(莊徽睿敬慈粹孝懿王后)이다. 1899년 고종황제가 정조를 선황제(宣皇帝)로 추존함과 동시에 효의선황후(孝懿宣皇后)로 추존하게 된다.
- 출생일
- (양력)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가회방 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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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대왕 국구) 청원부원군 김시묵[정익공], 의춘부부인 의령남씨, 당성부부인 남양홍씨 -청풍김씨- 정조의 비인 효의왕후(孝懿王后)의 아버지이다.
- (화성)정조와 효의황후의 건릉(健陵)-황후 청풍김씨-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곁에 묻히기를 원하여 현륭원 동쪽 건릉 초장지에 릉을 조성하였으나 이후 정조비 효의왕후 김씨가 죽자 길지를 찾아 현재의 건릉에 묻히게 되었다.
- 융건릉 산책로 융건릉은 사도세자, 혜경궁 홍씨의 무덤인 융릉과 정조와 효의왕후 김씨의 무덤인 건릉을 합쳐 부르는 이름이다.
- 조선 임금 23대 왕 순조 가계도 "정조"와 왕비 "효의왕후 김씨"사이에는 자녀가 없었고 "의빈 성씨"사이에서 1782년 "문효세자"가 태어났지만 5살에 사망하면서 순조가 1800년 1월 1일 왕세자에 책봉됩니다.
- 정조의 정비 효의왕후: 입궁이후 순탄치 않았던 궁중생활 정조대 드라마를 보면 효의왕후가 출연한다. 대표적으로 박은혜씨가 연기한 MBC 드라마 이 있다. 이산에 나오는 효의왕후를 보면 천사가 따로없다. 실제로 효의왕후는 품성이 선하고 후덕한 인물이었다고 한다. 안타까운 것은 효의왕후가 불임이어서 평생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는
- 22대 정조, 효의왕후 (건릉)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즉위식을 마치고 처음 주재하는 어전회의에서 정조가 처음 뱉은 말이다. 대신들은 경악했다. 사도세자를 죽음으로 몰고간 노론은 숨을 쉴 수 없었다. 정조는 즉위 열흘 후 사도세자의 존호를 장헌세자로 올리고 국왕의 아버지로 대우했다.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의 차
- 드라마 [이산] 스틸 / 견미리 김여진 성현아 박은혜 한복 2007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18세기 후반, 조선조 제22대 임금 정조 이산의 인생을 담은 드라마 혜경궁 홍씨 견미리, 정순왕후 김여진, 화완옹주 성현아, 효의왕후 박은혜, 이렇게
- 사도세자가 잠들어있는, 화성 융건릉 제가 살고 있는 화성시에는, 사도사제와 현경왕후의 합장릉인 융릉과 조선 22대 왕인 정조와 효의왕후 김씨의 합장릉인 건릉이 있어요.
- 정조[正祖]; 1752~1800 영조의 둘째아들인 장헌세자(莊獻世子, 일명 思悼世子)와 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 사이에서 맏아들로 태어났으며, 비(妃)는 청원부원군(淸原府院君)김시묵(金時默)의 딸 효의왕후(孝懿王后
- 효의왕후(孝懿王后) 김씨의 행장 - 정조의 비 행장(行狀)에 이르기를, “대행 왕후의 성은 김씨인데, 그 선조는 신라왕(新羅王)의 후예이다. 고려 때 시중(侍中)을 지낸 김대유(金大猷)에 이르러 비로소 드러났고 본관은 청풍(淸風)이었는데, 그후 혁혁한 관직이 끊기지 않았다. 우리 조선조에 들어와서 김식(金湜)이란 분이 중종조(中宗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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