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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여행 No, 가족 프로젝트 Yes…‘전’ 대신 ‘짐’ 부치는 3代
30대 직장인 장모 씨 가족에게 명절은 ‘전 부치는 날’이 아니라 ‘짐 부치는 날’이 된 지 오래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모두 세상을 떠난 뒤부터 명절마다 차례 대신 해외여행을 간다. 장 씨는 “우리 부모들 세대는 조상에게 효를 다하기 위해 명절과 차례를 지켜왔지만 윗세대들이 세상을 떠
- 이민정, ♥이병헌 없이 시어머니+친정부모 모시고 효도여행.."벌써 지쳤... 배우 이민정이 양가 부모님과 아이들을 데리고 중국으로 효도여행을 떠났다. 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양가 부모님 모시고 떠나는 중국 효도 골프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