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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삿돈 빼돌려 차량·명품 산 유병언 차남…2심서 감형, 이유는?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250억 원대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 사망)의 차남 유혁기(53) 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이정민 부장판사)는 오늘(14일) 선고 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유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또
- 박옥수 구원파 '아동학대살해' 변호사비 수십억 모금 의혹 [앵커]지난 2024년 이단 구원파 계열 기쁜소식선교회 소속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학대 사망 사건, 기억하실텐데요. 사망 사고가 발생한 기쁜소식선교회 합창단 내에서 상습적인 구타 행위가 일어났다는 박옥수 구원파 탈퇴자들의 폭로가 잇따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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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이 영상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이 영상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드러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814억 원 규모 횡령 사건과 그들의 12년에 걸친 도주 및 재판 과정을 추적한 기록입니다. 주요 내용: 유병언 일가의 횡령: 유대균, 유섬나, 유혁기 등 세 남매가 페이퍼 컴퍼니 등을 통해 불법적으로 자금을 빼돌린 구조와 그 실체를 다룹니다 세월호 참사와 도주: 참사 직후
- 대구시립희망원 관리자 공식 사과 시립희망원은 관리소홀로 인한 폭행 및 거주인 사망, 종사자에 의한 거주인 금품 횡령 등 의혹과 관련, 시설측의 잘못을 일부 인정했다.
- 유대균 박수경 이틀째 조사중 구속영장 방침 어제잡힌 유대균 유대균은 "부친 사망 당일 소식 들었는데 믿지 않았다"고 한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균씨와 박씨를 인천구치소에 불러 도피 경위 도주 경로 등을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고 한다. 1차 조사에 대균씨의 구체적인 횡령 및 배임 혐의 조사까지는 진행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