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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목
있잖아 나랑 살아줘서 참 고마워 앞으로 사는 일도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우리 같이 가자 아프지 말고 오래 옆에 있어줘 저 푸르른 회화나무처럼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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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회화나무처럼
1월의 회화나무처럼 - 박진규 분수대 옆 화단에 새똥이 이렇게 많다니 새똥 속에 아직 소화가 안 된 콩알들이 보인다 올려다보니 창공으로 가지들을 쏘며 선 회화나무 가지마다 그 많던
blog.naver.com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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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암록碧巖錄을 읽다 3, 5, 7, 10, 16, 19 / 가을바람이 모든 것을 드러내다 / 햇살이 팽이처럼 돌고 있다 / 산정묘지山頂墓地에 서다 / 바닷속에 잠겨 있는 붉은 회화나무처럼
벽암록碧巖錄을 읽다 3, 5, 7, 10, 16, 19" "가을바람이 모든 것을 드러내다" "햇살이 팽이처럼 돌고 있다" "산정묘지山頂墓地에 서다" "바닷속에 잠겨 있는 붉은 회화나무처럼
blog.naver.com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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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암록碧巖錄을 읽다 3, 5, 7, 10, 16, 19 / 가을바람이 모든 것을 드러내다 / 햇살이 팽이처럼 돌고 있다 / 산정묘지山頂墓地에 서다 / 바닷속에 잠겨 있는 붉은 회화나무처럼
벽암록碧巖錄을 읽다 3, 5, 7, 10, 16, 19" "가을바람이 모든 것을 드러내다" "햇살이 팽이처럼 돌고 있다" "산정묘지山頂墓地에 서다" "바닷속에 잠겨 있는 붉은 회화나무처럼
blog.naver.com ·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