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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그거를 저는 이 홍명보 감독한테 축구협회
회장
자리를 물려주려고 했던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 곽우신> 근데 지금 사실 어차피 확
밀려
있는 거 한두 명 더 잃나, 개헌선만 유지하면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어차피 만약 그런 전선에서 이 사람들이 설마
www.nocutnews.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