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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꾼 호의호식, 피해자 자살 고민" 아파트 투자 잔혹사 "광고 용역대금 못 받아 회사 경영 휘청"경기도 한 광고업체 대표도 A씨로부터 9억 원 상당의 사기피해를 당해 회사 경영이 어려워질 정도로 힘들어졌다고 한다. 사기사건 여파로 직원 수를 절반으로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회사 경영이 어려워졌다"고 하소연했다.
-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전 직원은 "A씨가 회사 SNS 단체방에서 관리했다. 회사인지 선거사무실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민주당 파란색만 봐도 치를 떨었다"고 말했다. PF 대출 성사 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가른다.
- 보좌진 룸살롱 접대 정황도…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업소 실장이 계산서를 보낸 직후 A씨 회사 법인계좌에서 '273만 원'이 실장 계좌로 이체됐다. 다음날인 2월 4일 낮 12시 53분쯤 A씨 회사 법인계좌에서 215만 원이 유흥주점 실장 계좌로 이체되는 게 확인된다.
- 정치권 로비 의혹에 가려진 '분양사기' 피해자 눈물…"피해회복" 촉구 제주 유명 아파트 미분양 사태 이면…투자사기 의혹②[단독]투자사기 의혹 아파트…용역업체·시공사까지 피해 ③"사기꾼 호의호식, 피해자 자살 고민" 아파트 투자 잔혹사 ④[단독]"직원 하지만 회사 운영자금이 부족해지자 A씨는 재차 투자자를 모집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