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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원’·‘광장’ 소지섭 표 액션 재조명… OTT가 만든 ‘알고리즘 체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당장 흥행에 실패했다고 해서 실망하기는 이르다. 개봉 당시에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뒀던 작품들이 시간이 흐른 뒤 OTT라는 거대한 아카이브를 통해 다시 생명력을 얻는 ‘패자부활전’의 시대가 열렸다.대표적인 사례가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다시 전성기
- [SW이슈] ‘김부장’ 뜨니 소지섭 ‘회사원’ 다시 본다…신작이 부르는 요즘 역주행 공식 신작의 흥행은 더 이상 해당 작품의 성공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대중을 사로잡은 콘텐츠와 배우를 따라 대중이 과거 작품까지 소환되는 역주행 소비가 콘텐츠 업계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안방극장을 뒤흔드는 화제작은 단연 배우 소지섭 주연 ‘김부장’(SBS)이다. 특수요원
- 안경 벗자마자 소름이... 제대로 폭발한 소지섭의 카리스마 <김부장>은 평범해 보이는 직장인 김부장(소지섭 분)이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오랜 시간 숨겨왔던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드라마다. 영화 <회사원>,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을 통해 일찌감치 액션 장인의 면모를 과시했던 소지섭은 <김부장>에서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더욱
- 순금 돌린 통 큰 '김부장', 소지섭의 마지막 꿈 대표적으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차무혁과 영화 <회사원>의 지형도, 시리즈 <광장>의 남기준이 떠오른다. 최근에는 지천명 액션을 선보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30일 삼청동의 카페에서 SBS 드라마 <김부장>의 소지섭 배우 종영 인터뷰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