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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2030 주거불안 정조준…'뉴홈 대출절벽·폐버스' 대여 공세 월세 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이른바 '트리플 강세'를 고리로 2030세대의 주거 불안을 부각하며 대여 공세에 나섰다. 3기 신도시 입주 예정자들이 겪는 '대출 절벽'과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의 '폐버스 하우스' 발언 논란 등을 집중 겨냥하며 정부·여당에 부동산 정책의 전면적인 전환을 압박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다가올 총선이 걱정", 세제개편안이 부담스러운 민주당 서울시당 그러나 이어진 비공개 토론에서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집중 제기됐다. 역시 간담회에 불참한 황희 의원(양천갑)도 전날 페이스북에 "거주, 비거주 구분 없이 1주택자는 모두 보호하는 것이 맞다. 1주택 소유는 기본권"이라고 썼다.
- 與, 부동산 세제 '서울 민심' 촉각…野 "징벌 과세" 여론전 황희 의원(서울 양천구갑)도 지난 5일 페이스북에 "다주택 종부세 및 초고가 주택의 과세로 인한 전월세 전가 문제 우려와 관련해 정부가 매각을 유도하지만 매입하는 사람도 동일한 상황에 민주당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의 공급 정책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