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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메치기 지켜보라” 한국 유도의 다짐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김민종(26)의 표정에는 절실함이 묻어났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최중량급(100kg 초과급)에서
동메달
, 2024 파리 올림픽 같은 체급에서 은메달을 대표 선발전에서 김하윤을 꺾고 여자 최중량급(78kg 초과급) 출전권을 따낸 신예 이현지(19)는 이날 체중이 비슷한
황희태
남자 대표팀 감독을 연신 매트로 메다꽂았다.
www.donga.com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