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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압도적 1위…이틀만에 60만 돌파
‘추격자’(2008) ‘황해’(2010) ‘곡성’(2016)의 나홍진 감독이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www.donga.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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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다음은 나홍진…극장 책임지는 칸 초청 감독들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인 ‘호프’는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다.2007년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 ‘추격자’로 단숨에 스타 감독의 반열에 오른 나홍진 감독은 ‘황해 ’(2010)와 ‘곡성’(2016)으로 박찬욱, 봉준호의 뒤를 잇는 차세대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www.donga.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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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호프’ 시사회 등장…장재현 동행에 복귀설 놓고 또 갑론을박
‘추격자’(2008) ‘황해’(2010) ‘곡성’(2016)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으로, 지난 5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개봉을 이틀 앞두고
www.donga.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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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위해 철물점 위치까지 외워... 무조건 한 테이크"
<황해>(2010)부터 나홍진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걸로 알려졌지만, 사실 첫 인연은 <추격자>(2008)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간 여러 액션, 재난 블록버스터에 참여했음에도 그는 "<황해> 때 트레일러 차를 쓰러뜨릴 때도 그랬고, 뵐 때마다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걸 하자고 하니 긴장할 수밖에
www.ohmynews.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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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호프', 칸 이후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나홍진 감독은 데뷔작 <추격자>(2008), <황해>(2010), <곡성>(2016), <호프>까지 네 번째 칸 영화제의 부름을 받은 작품이다
star.ohmynews.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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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여러 번 보게 하려고 노림수 담았죠"
나홍진 감독은 <추격자>(2008), <황해>(2010), <곡성>(2016), <호프>까지 작품 하나를 만나기까지 10여 년이 걸린다.
star.ohmynews.com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