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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지명 논란 본질은 페미니즘…거쳐 간 곳마다 황폐화"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이선옥 작가가 용혜인 후보자 지명 논란의 본질은 페미니즘과 여성 강제할당제에 있다며 관련 제도의 전면 폐지를 요구했다. '단단한 독서', '글쓰기 진검승부' 등의 저자로 알려진 이 작가는 오랜 기간 젠더 이슈와 노동 문제를 취재하고 비평해 온 대표적인 인
- 검찰 공소사실 흔드는 산림청 직원의 일관된 진술 검찰은 그동안 산림복구의 개념을 사실상 '산에 나무를 심는 것'으로 한정하면서, 정원수와 조경수인 금송과 주목 지원사업은 북한 산림 황폐화 복구라는 인도적 목적과 맞지 않는다고 주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