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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1시간 기다려 시진핑 '황제의전'... 레드카펫 깔고 B-1 띄워 트럼프, 공항 나가 시진핑 직접 영접... 시진핑 어깨 툭툭 치며 친분 과시 두 정상, 웃으며 악수·대화... 10분 환영식서 양국 국가 연주·의장대 예포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넉 달 만에 재회한 시진핑 국가주석을
- 트럼프 “시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 1시간 대기 끝에 B-1 띄우며 ‘황제의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한 시진핑 국가주석을 최고의 예우를 갖춰 맞이했다. 전용기 착륙 장소에 먼저 도착한 후 시 주석이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1시간 가량 전용 승용차에 앉아 기다려 직접 영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 대해 “위대한 지도자”라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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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넉달 만에 대좌…미중 정상회담 개최
대만·첨단기술·희토류 분야 미중 입장차 커 시진핑 11년만의 미 국빈방문…트럼프, 극진 환대 미중 정상, 성명 발표 예정…의장대 사열 참석 트럼프, 공항서 1시간 기다려 시진핑 '황제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