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길
인물황윤길(黃允吉, 1536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자는 길재(吉哉), 호는 우송당(友松堂), 본관은 장수이다. 당색으로는 서인이다. 1590년 선조 때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와서 변란의 가능성을 보고했지만, 채택되지 못했다. 임진왜란을 정확히 예견한 것으로 유명하다.
- 출생일
- 15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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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정사송당사립산하일절[次正使松堂簔笠山下一絶-정사正使 송당松堂 황윤길黃允吉의 「사립산하일절(簔笠山下一絶-사립산簔笠山 아래에서 지은 절구絶句 한 수首)」 시詩에 차운次韻하다] 人間何者是豪雄 사람 가운데 어떤 이가 영웅호걸英雄豪傑인가. 意氣須看造次中 장壯한 마음은 모름지기 급작스러운 때 헤아려야 하리라. 宴坐風濤如履地 바람과 큰 물결에도 땅을 밟는 것처럼 고요히 앉아서 참선參禪하니 龍旗十丈映波紅 열 길이나 되는 용龍 깃발이 물결에 붉게 비치노라.
- 임진왜란의 파고(波高) 선조 24년 정월 통신사 황윤길(允吉1536년~?)과 김성일이 일본으로부터 귀국했다. (황윤길) "머지않은 장래에 왜구가 반드시 침략해 올 것입니다."
- 임진왜란당시 적장인 고니시유키나가의 책사이자 종교인[스님]인 겐쇼. 조선-일본의 수호관계를 맺고 통신사를 파견하라고 우리나라에게 요청하였어요.물론 고니시유키나가,소오요시토시와 함께 전란을 조금이라도 막아보기위해서 그런거지만요.임지왜란이 벌어지기 2년전에 황윤길
- 《징비록(懲毖綠)》의 황윤길(黃允吉)ㆍ김성일(金誠一) 등이 풍신수길을 만났을 때 행동을 나무라는 다산의 글 《징비록(懲毖綠)》의 사사(使事)에 대한 평(評) [DCI]ITKC_BT_1260A_0220_040_0060_2000_009_XML DCI복사 수장(首章)에, “황윤길(黃允吉)ㆍ김성일
- 임진왜란 1년 전 선조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보낸 선물들 임진왜란 발발 이전인 1590년, 선조가 정사 황윤길, 부사 김성일을 필두로 한 통신사를 일본으로 파견한 사실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 가스안전公,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착공식 가져 이날 착공식에는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해 황윤길 산업부 에너지안전과장,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 유희태 완주군수, 수소용품 제조사 및 완주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병자호란은 왜 일어났을까? 왜 병자호란 때 참패했을까?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파견된 통신사의 정사(正使)에 황윤길(黃允吉) 부사(副使)에 김성일(金誠一)이 갔다와서 .
- 임진왜란, 당파싸움, 유비무환(1) *임진왜란 전, 선조 23년(1590) 3월, 정사 황윤길, 부사 김성일, 서장관 허성이 통신사로 바다를 건너 일본의 상황을 본 후 이듬해인 1591년 조정.......
- [주말드라마/KBS] '김상중', '김태우', '임동진' 주연 대하사극 징비록 45회 동영상 예고 선조 역), 임동진(오음 윤두수 역), 선동혁(송강 정철 역), 최철호(백사 이항복 역), 이천리(정태우 역), 박지일(구봉 송익필 역), 김효원(우계 성혼 역), 김종수(우송당 황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