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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김영범, 자유형 100m 판잔러에 0.04초 뒤져 은메달…황선우는 동메달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47초61로 1위를 한 세계기록(46초40) 보유자 판잔러(22·중국)에게 불과 0.04초 뒤졌다. 2023년 항저우 대회 때 이 종목 3위를 했던 황선우 이 같은 좋은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작년 10월 전국체육대회 때 47초39의 한국기록을 세우며 이
- 5년 전, 이름 알렸던 도쿄로 간다…金 준비하는 황선우 황선우(강원도청)는 자신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 메달은 따지 못했다. 하지만 고교생 황선우의 역영에 전 세계가 감탄했다. 지난해 10월 열린 전국체전. 황선우는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의 아시아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대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