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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무게중심이 장점” 133.8㎝ 황서현, 기계체조 평균대 40년만 金
기계체조 대표팀 막내 황서현(17)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키 133.8㎝, 몸무게 33.9㎏인 황서현은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으로 총 14.700점을 얻으며 중국의 추치위안(14.566점) 등을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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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무게중심 내 장점” 133.8㎝ 황서현 평균대 金…40년만 쾌거
기계체조 대표팀 막내 황서현(17)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키 133.8㎝, 몸무게 33.9㎏인 황서현은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으로 총 14.700점을 얻으며 중국의 추치위안(14.566점) 등을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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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키가 무기” 136㎝ ‘엄지공주’ 황서현, 40년 만의 평균대 金
한국 체조 대표팀 막내 황서현(17)은 ‘엄지공주’라 불린다. 키 136㎝으로 요정 같은 신체 조건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25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체조 평균대 결선에 출전한 8명 가운데 황서현보다 작은 선수는 없었다.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