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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에 상대 후보 언급 금지'? 민주노총 선관위 황당 방침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을 결정하는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상대 후보자의 실명을 언급하는 걸 금지하는 방침을 내걸었다가 하루 만에 철회하는 촌극이 발생했다. 논란은 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0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민주노총 임원 선거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어제 대통령과 새 후보 간의 만찬도 있었고 정부의 세제개편안 더불어서 용산 개발 문제 여야 간에 첨예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 박재홍> 예, 황당. ◆ 이소영> 경악이라고까지 말하긴 좀 그런데 어쨌든 좀 당혹스러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