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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도난 아닙니다”…억대 외제차 번호판 분실 해결 [SD톡톡] 세금 문제 아니다”라며 번호판 분실을 둘러싼 추측에 선을 그었다.이어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한 뒤 구청에서 재발급받았다”며 “신사중 어딘가에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도 황당”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어제 대통령과 새 후보 간의 만찬도 있었고 정부의 세제개편안 더불어서 용산 개발 문제 여야 간에 첨예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 박재홍> 예, 황당. ◆ 이소영> 경악이라고까지 말하긴 좀 그런데 어쨌든 좀 당혹스러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