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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 규모 7.7 강진에 피해 속출…쓰나미 가능성도 진원 깊이는 약 12.6㎞로 관측됐다.파나마는 지진 활동이 활발한 환태평양 조산대인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이다.미국 쓰나미 경보 체계는 지진 발생
- 페루 남부 안데스 지역 규모 6.7 강진…"쓰나미 위협 없어"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진원의 깊이는 66.7km로, 지진 발생지점에서 800km 떨어진 수도 리마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
- 베네수 강진 50여 일 뒤 또…'불의 고리' 흔들? 세 곳 모두 태평양 연안의 지진 단층선인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진 발생 빈도가 예상범위를 벗어난 수준은 아니고 우연히 겹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불의 고리' 환태평양 지진대도 흔들…일본 7.2 지진에 신칸센 중단 이곳 모두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입니다.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지진입니다. 지진입니다." 지진 경보가 울리고, 집안 가구들이 강하게 흔들립니다.
- '불의 고리' 환태평양 지진대도 흔들…일본 7.2 지진에 신칸센 중단 이곳 모두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입니다. 계속해서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지진입니다. 지진입니다." 지진 경보가 울리고, 집안 가구들이 강하게 흔들립니다. 가게에 진열된 물건들도 강한 충격에 우르르 떨어집니다.
- '불의 고리' 환태평양 지진대도 흔들…일본 7.2 지진에 신칸센 중단 지진 경보가 울리고, 집안 가구들이 강하게 흔들립니다. 가게에 진열된 물건들도 강한 충격에 우르르 떨어집니다. 발생하는 등 최근 태평양 연안을 따라 지진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인근서 규모 7.7 강진…38명 사망 이날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첫 지진 발생 후 2분 만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과 화산 폭발이 자주 발생한다. 2004년에는 수마트라섬 북부 아체주의 반다아체 해상에서 규모 9.1 강진이 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