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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예방접종 지원 전 연령 확대 강원 춘천시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예방접종 비용 지원 연령 제한을 없애 청소년과 성인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30일 춘천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의 국가예방접종 지원 기준 개편에 따라 기존 12세 이하였던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한다.대상은 2026년 1월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로, 이식일로부터 최대 3년간 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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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이어온 ‘희귀질환 동행’… 입센코리아, 식약처장 표창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입센코리아가 희귀질환 환자의 안전 증진과 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입센코리아는 지난 15년간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료 접근성 개선, 질환 인식 향상, 환자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왔다.
- 세종시,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예방접종비 '전체 연령' 지원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전체 연령으로 확대한다. 5일 시는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면역력 증진과 경제적 부담 절감을 위해 국가예방접종 비용 지원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에서 전체 연령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남주혁,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기부…누적 5억 원 ‘선한 영향력’ 이번 성금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진료 환경 개선을 비롯해 의료진 연구와 교육, 중증 환자의 재택 치료와 완화의료, 환아와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및 통합 케어 등 어린이병원 지원 사업에
- 서울아산병원 통합돌봄 위드원 1만명 돌파 서울아산병원은 중증 고령 환자의 입원부터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지원
- '15년간 40억 기부' 신민아, 조용한 선행 재조명 신민아가 15년 넘게 이어온 누적 기부 행보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신민아가 지난 2009년부터 화상 환자 치료비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 신민아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기부 천사로, 현재까지 알려진 누적 기부액만 40억 원을 웃돈다. 2015년부터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200명이 넘는 화상 환자의 치료를 지원해 왔으며, 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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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통합돌봄 어르신 ‘방문 진료 부담금’ 80% 지원
방문진료는 거동이 어려워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힘든 환자의 집으로 의사가 찾아가 진찰과 상담, 처방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지원 대상은 방문진료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으로 법정 연간 지원 한도는 15만8000원이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방문진료 1회 본인부담금 3만9500원 가운데 3만1600원을 지원받는다.
- [공식] 남주혁, 서울아산병원에 1억 기부…누적 5억원 이번 성금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진료 환경 개선을 비롯해 의료진 연구와 교육, 중증 환자의 재택 치료와 완화의료, 환아와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및 통합 케어 등 어린이병원 지원 사업에
- 보험·고용 문제까지… 대림성모병원, 유방암 환자 법률 지원 대림성모병원은 최근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유방암 환자 법률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방암 환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환자가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본우리반상, 여름철 위생 사고 선제 대응 위해 본사 관리 체계 고도화 본아이에프의 솥밥·화로 반상 브랜드 ‘본우리반상’이 여름철 위생 사고를 예방하고 가맹점의 조리 품질 편차를 없애기 위해 전사적인 QSC 밀착 지원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연간 식중독 환자의 50% 이상이 6월에서 9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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