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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불안에도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종합) 최근 물가 부담과 환율 하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민생 안정에 무게를 둔 결정이다. 양기욱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제유가 상황을 살피면서 서민 물가 부담과 지난 최고가격 지정 동향, 환율 하락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민생 안정에 무게를 두고
- 원·달러 환율, 1450원대 중반 등락 이날 환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추가 공습 자제 방침과 휴전 협상 진전 소식으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월말을 맞은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환율 하락 압력을 높였다. 다만 이번주 예정된
- 美국채금리發 '검은 수요일'…환율 열 달 만에 1300원대 미국과 이란 간 긴장도 고조되고 있다. 환율 하락의 배경으론 연준 금리 인상 기대 후퇴에 따른 달러 약세와 한미 금리차 완화 전망이 시장에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