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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불려 나온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게 “환단고기(桓檀古記)와 환빠와 관련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냐”고 물었다. 선풍적인 주목을 끌었다가 위서(僞書) 시비를 일으켰던 ‘환단고기 논란’을 소환한 것이다.
- 역사가 학문이 되는 과정에 인간이 우월 의식을 첨가했다. (대통령의 환빠논쟁) 우리나라 역사가라면 위서 논쟁 이전에 고대사 연구의 관점에서 환단고기 문헌의 사실과 이념 소통 등 여러 관점에서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안목이 갖추어져야하는데 한국사는 왜곡과 조작을
- 순결한 한국사 100선 체계 삼국사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중국 24사 정사, 야사와 위서: 삼국유사 환단고기 2부 동이 예맥 (고)조선 마한 진한 변한 부여 동예 옥저 숙신 말갈 (11-20) 3부 고구려 백제
- 임진왜란 6배나 계속된 잔혹왜란을 아시나요?(강효백) 종일매국 언관학 현행범들이 국민을 극우일본이 임가공한 위서[환단고기]로 관심 돌리게하는 대신 조선 3대관찬 정사 [고려사절요]를 경기지방문화재245호로 처박아 놓은 핵심이유와 그 증거
- 우리 민족의 이동 경로 3 -권명수님의 글에서- (7) 환단고기 ‘환단고기(桓檀古記)’는, 매우 논란이 많은 책이다. 桂延壽)라는 분이, ‘애족심(愛族心)을 고취하려는 의도’로 쓰신 듯하나, 언젠가, 노련한 서지학자(書誌學者)들에 의해, 인용된 책들의 저술 년대가 조작되고, 그 인용마저도 잘못된, ‘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