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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리지큐브, SM그룹에 '케이큐브온' 구축…구글 기반 협업 플랫폼 강화 [지디넷코리아]날리지큐브가 SM그룹의 구글 기반 통합 업무 환경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업 협업 플랫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향후 문서 요약, 사내 데이터 검색, 업무 일정 추천, 반복 업무 자동화 등 생성형 AI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기업 맞춤형 AI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류성한 날리지큐브
- [현장] 지란지교소프트, "AI 시대 핵심은 안전"…3사 통합으로 보안·데이터·AI 결집 전략으로 안전한 AI 업무 환경 구축을 제시했다. 이 같은 공공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설명이다.공공기관 AI 도입 전략은 예산 여건에 따라 이원화한다.
- LG CNS, 실행형 AI 시대 연다…'에이엑스씽크 클로' 출격 [지디넷코리아]LG CNS가 슈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 '에이엑스씽크(a:xink)'를 중심으로 기업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실행형 AI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기업 업무 환경 전반을 단일 에이전틱 AI 워크플레이스로 연결하고 AI가 판단부터 실행까지 담당하는 차세대 업무 환경을 구현해 기업 AI 전환(AX) 시장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목표다.LG
- [AI 리더스] 클라우드플레어 "AI가 바꾼 인터넷…엣지로 보안·비용 잡아야" 조원균 클라우드플레어 한국 지사장은 최근 지디넷코리아를 만나 AI 에이전트 확산이 인터넷 트래픽과 기업 보안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파악하고 통제하기 어려운 실정이다.이에 조 지사장은 "기업은 일부 솔루션을 단순히 통합하는 수준이 아니라 전체 환경을 한눈에 보고 관리·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환경
- AI 민원부터 AI 순찰차·재해복구까지…미래 행정기술 총출동 민원 서비스와 공무원 업무 환경, 재난 대응, 치안 서비스까지 AI가 적용되면서 공공 분야가 국내 AI 산업의 핵심 테스트베드로 부상하는 모습이다.행정안전부는 23~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 공공 AI 박람회(KPAIX 2026)'를 개최했다.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공공 AI 시장 확대를 통해 국내 AI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AI 기반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