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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블루스(옥동과 동석)-옥동이가 엄마로서 잘한 것은? 결혼해서 남편 바다에 빠져 죽고 딸도 해녀로 바다에서 죽고 그리고 공황장애, 폐소공포증, 무기력증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남편 친구의 첩이 되는 것을 선택했다 밥하고 청소하는 일은 해도 엄마는 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안 했다 화해의 시도도 안 했다 그건 엄마가 무식하지만 선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미안하지 않는 강아지, 동네 아아들에게는 웃을 수 있지만 아들은 너무
- 이혼소송 재판이혼해야면 하지만 서로 이해하고 인정하는거죠~ 하지만 이런 과정속에서 누구나 그렇듯이 다툼도 생기고 화해의 연속과정이 일어나게 됩니다. 모든문제는 경제속에서 파생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시부모와의 갈등, 자.......
- 쿨하지 못한 쫌생이 아줌마... 아직도 서로가 소소한 일들로 열을 내며 핏대를 세우고 있네요~ㅡㅡ;; 예전엔 어떤 일로 다투던지 바로바로 풀었거든요~ 아무리 오래간다고 해도 다툼이 하루를 넘기지 않았는데.. 신랑이 지금까지 매 순간 화해의 손을 내밀고 있다는 걸 알고있으면서도.. 그냥 모른척하게 되더라구요. (신랑의 화해를 하고싶을 때 쓰는 방법은 늘 퇴근길 맛난거 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