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잉
인물화춘잉(1970년 4월 24일 ~ )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현재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의 대리 관리자이자 대변인이다.
- 직업
- 정치인
- 출생일
- 1970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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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中·日 외교수장, 갈등 8개월만에 첫 대면…"짧은 인사만" 다만 회의장에서 우연히 마주쳐 짧게 인사를 나눈 수준에 그쳤다.23일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파사이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 외교장관 회의에 왼쪽부터 화춘잉 중국 외교부 부부장, 모테기
- 中 왕이, 아세안 회의 도중 '조기 출국'...日과 외교 접촉 기피한 듯 이날 왕 부장은 아세안+3(한 중 일) 외교장관회의에 이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그 자리는 화춘잉(華春瑩) 부부장이
- 北총리, 中총리에 감사전문…철도 관제센터 등 참관 후 귀국 대표단은 중국공산당 역사전시관을 참관했으며 화춘잉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 왕야진 주북 중국대사가 동행했다.
블로그
- 일본 교도통신: 중국 외교부장 왕이, 아세안과 한중일 외무장관 회의 불참 :중국의 선택적 다자외교 일본과 한국 외교장관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중국에서는 화춘잉(华春莹) 외교부 부부장이 대리 참석했습니다.
- 중국유학생들이 전하는 생생한 우크라이나 현장상황│중국국기 오성홍기 내세우다 반전상황에 난감한 중국인반응│중국어로[路] 있습니다. 24일 왕이(王毅)외교부장은 러시아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문제의 복잡하고 특수한 경위 등을 이유로 러시아의 합리적 안보 우려를 이해한다”고 두둔하는가 하면, 화춘잉
- 중국의 전랑외교(늑대전사외교) 3부 늑대가 무는데는 이유가 있다? 전편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2019년 화춘잉 언니께서 “중국은 ‘두들겨 맞는 문제’와 ‘배고픈 문제’는 해결했지만 ‘욕먹는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다.”라고 하면서 중국이 보다 공세적
- 중국 "홍콩 문제 관련 미국 정부·의회 인사 제재…대등한 반격"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홍콩 문제와 관련해 책임 있는 미국 정부 관리와 의회 인사, 비정부기구 인사와 그 직계 가족에 대해 대등한 제재를
- 중 외교부, 한국의 미세먼지 불만 관련 "中 근원인지 확인 필요" 가운데 중국 외교 당국은 해당 문제와 관련해 "중국이 주변국 대기오염의 근원인 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중국 관영 환추스바오에 따르면 화춘잉
- [특파원스페셜]브렉시트, 중국 '회심의 미소' -아주경제 지난 24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이탈)가 결정된 데 대해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 밝힌 입장이다. 브렉시트를 그저 담담히 받아들이겠다는 뉘앙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