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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초 호박, 여주, 호랑박
- 화초 오래 키운 놈인데 가지 끝에서만 잎이 나오면서 위로만 크길래 그냥 가지 가운데를 뎅캉 잘라 버렸더니만 요렇게 새잎에 나왔습니다 ㅎㅎ 요놈 이름이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만 "드라세나 마치 나타"라고 하네요
- 화초 옮겨심기 (7. 29.) 지난 봄 화원에서 모종을 구입한 후 화분에 심어, 봄부터 여름까지 예쁘게 핀 꽃들로 안구정화를 했었다. 노지에서 월동시켜 내년에 다시 꽃을 볼 수 있기를~!
- 식물,꽃,화초, 페튜니아
- (김연준의 기후편지) 잡초와 화초, 이름 하나 차이입니다 idxno=405821 (김연준의 기후편지) 잡초와 화초, 이름 하나 차이입니다 정작 아는 게 별로 없습니다. 나무 이름, 풀 이름, 곤충 이름도 아는 게 많지 않습니다. 잡초와 화초, 글자 하나 차이입니다. 그 한 글자를 가르는 것이 이름입니다. 곤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름을.......
- 화초 영양제 오늘(Today)은 아침을 먹고 집에서 신길동 옥상의 화분에 사용할 물뿌리개와 영양제를 야채도시락과 함께 배낭에 담아메고 신길동으로 이동하여 화분(Flowerpot)에 꽃을 피운 제라늄과 다육이를 살피고 잡풀을 뽑아주고 잘 자라주길 바라며 영양제를 공급하였네요 점심 후 커피(Coffee
- 집과 사무실에서 화초 키우기 집과 사무실에서 화초 키우기 구매하거나 선물로 들어온 화분들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관리를 못해서 다 시들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선물로 들어온것을 거의 8년이상
- 옥상의 화초 어제는 신길동의 옥상에 구청 앞마당 상생장터(Win-Win Market)에서 사온 다육이(Succulent)와 이동차량(Moving Vehicle)에서 산 다육이와 만데빌라(Mandevilla) 그리고 집사람이 체육센터 수영장 동료한테 얻어 온 제라늄(Geranium), 기존의 터줏대감
- 2026년 6월 초여름 베란다정원 화초 아침에 출근하려 나섰는데 현관문 앞에 작은 꽃다발. 소소한 델피늄 한다발. '아하~~~ 16층 아주머니가 주셨구나.' 가끔 꽃을 선물해주시는 이웃입니다. 긍정이도 고마워서 가끔 농사지은 작물을 작게 나눔하기도하고요. 출근하다가 다시 들어가서 화병에 급하게 꽂았습니다. 퇴근하면 꽃이져버려
- 화초 양귀비 키우기, 꽃말까지 반하는 꽃 화초 양귀비 키우기, 꽃말까지 반하는 꽃 양귀비 꽃 보면 색감이 워낙 화려해서 한 번쯤 키워보고 싶어져요. 그런데 양귀비라고 하면 막연히 위험한 식물로만 생각하는 경우 많은데요. 화초 양귀비(개양귀비, 아이슬란드 양귀비 등)는 관상용이라 집에서도 충분히 키울 수 있어요. 오늘은 화초 양귀비 키우기와 꽃말까지 정리해보았어요. 1.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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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vs 현대 기아 "누가 온실 속의 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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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보조금 0원! 현대만 100%?" 7월 1일 개편되는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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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여의 전투력은 정말 너무 강하고 멋지다!🔥이번 권투 경기는 정말 너무나도 멋진 승부였다!🎬| iQIYI 한글자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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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여는 권투장에서 조금도 주눅 들지 않는다🔥독특한 권법으로 상대를 제압한다!👊정말 너무 멋지고 대단하다! 😎| iQIYI 한글자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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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여의 권법은 정말 압도적이다!🔥👊강력한 펀치가 터지는 순간 긴장감이 폭발하고,상대는 위압감에 감히 다가오지 못한다💥| iQIYI 한글자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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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훅 한 방에 상대가 겁을 먹는다!🔥권왕의 나선형 기권이 만들어내는 초고속 파괴 미학🎬| iQIYI 한글자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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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야 할 천재적인 집안 생활 꿀팁! 🤯 빠르고 간단한 DIY 장식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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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화초 뿌리째 뽑아…"쓰레기인 줄" /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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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화초 뿌리째 뽑아간 노인…"쓰레기인 줄" /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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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예고] ‘정글 속 화초’ 김경남, 한층 업그레이드된 식문화 교류에 등장한 새 식구★
뉴스
- 판타지오, 콘텐츠 사업 확대…'고분고분한 킬러' 공동 제작 는 KT스튜디오지니, 크리에이터 그룹 글라인과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공동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화초
- 판타지오, '고분고분한 킬러' 공동 제작…콘텐츠 사업 확장 박차 [사진=판타지오]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화초 같은 여자가 온실 밖에...
- 당근꽃 보신 적 있나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야생화인가 싶기도 하고, 일부러 가꾼 화초 같기도 했다. 하얀 꽃송이가 바람결에 흔들리는 모습이 참 곱고 우아했다. "이게 무슨 꽃인데 이렇게 예쁜가요?" "처음 보죠?
- [사건추적] "119입니다. 이상한데…?" 수화기 너머 '침묵 신고' 포착 이 꽃, 바로 '아편'을 만드는 '마약성 양귀비'였기 때문인데요, 화초 양귀비와 달리 마약성 양귀비는 허가없이 기를 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