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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울렛 참사 4년 만에…점장 등 4명 구속
[앵커] 7명이 숨진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 참사에 대한 1심 선고가 사고 4년 만에 나왔습니다. 당시 점장 등 4명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는데요.
- 소방청,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4년 5개월 만에 최고 단계 부산 기장 아파트 화재현장 합동 감식[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장기간의 폭염으로 전기설비와 냉방기기 등의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소방청이 오늘(5일) 오후 3시를 기해 전국 소방관서에 발령된 화재 위험 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했습니다.
- 소방청,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로 상향…4년 5개월만 소방청은 폭염으로 전기설비와 냉방기기 등의 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5일 오후 3시를 기해 전국 소방관서에 발령한 화재위험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울진·삼척 대형 산불이 발생한 2022년 3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전국에 처음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이후 약 4년 5개
- 김훈의 호소<br>"두려운 마음으로<br>대법원에 탄원합니다" 경기도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2024년 6월 24일)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건 상고심을 앞두고 대법원에 탄원합니다. 이 사건 1심 법원은 아리셀 대표이사와 총괄본부장에게 각각 징역 15년을 선고했는데, 2심 법원은 1심 형량을 크게 낮추어 대표이사에게 징역 4년, 총괄본부장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 [뉴스특보] 폭염이 부른 화재위험…"냉방기기 과부하 주의" <출연 :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전공 교수>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청은 4년 반만에 화재위험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상향했는데요.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며 여름철 산불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 허태정 대전시장 "재정위기 극복이 민선9기 첫 과제" 앞으로 대전시는 취임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온통대전 2.0 설계, 화재 위험 지역 전수조사, 응급 의료체계 개편, 청년일자리 플랫폼 구축 등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오는 9월까지 재원 조달 방안과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10월 초 민선9기 4년 실행 로드맵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