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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자원, '책임운영기관' 지정 10년 만에 해제…“성과·효율 대신 안전 강화” 정부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이 이르면 다음 달 책임운영기관에서 해제된다. 배일권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기반국장은 지난 15일 전자신문이 개최한 '국정자원 화재 1년, 진단 및 제언' 좌담회에서 국정자원의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이
- 윤호중 행안장관, 국정자원 대구센터 점검…민간 클라우드 협력 논의 MSP) 체계 도입 및 민관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이는 공공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민간 클라우드 전문기업의 역할을 확대하는 동시에, 정부 정보시스템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함께 높이려는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현장에서 윤 장관은 대전센터 화재 이후 시스템 복구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담당한 직원들도 격려했다.윤 장관은 "전산실 화재와 같은 위기 상황은 국민
- 국정자원, 849억 규모 '대전 본원 스토리지 DR 통합구축' 발주 총사업비는 934억900만원이며 부가가치세(VAT) 제외 기준으로 약 849억원 규모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대전 본원 화재 이후 약 1년 만에 본격화되는 후속 사업이다. 대전 본원과 DR센터 간 실시간 데이터 복제 체계를 마련해 국가 핵심 행정서비스의 연속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이를 위해 대전 본원 주요 시스템 데이터를 원격지 DR센터로 실시간 복제할
- KT·네이버클라우드, 국정자원 개편 청사진 그린다 우선협상대상자로 KT가 선정됐다.KT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했으며 경쟁에는 삼성SDS와 컨셉위드인사이트도 제안서를 제출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 이에 국내 대형 IT시스템 기업과 클라우드 사업자 간 컨소시엄 구성이 활발해질 전망이다.이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AI 정부 인프라 전환 정책과도 맞물린다.
- 재난에도 행정서비스 '무중단'…행안부, 공공 DR 구축 시동 이번 사업은 국가AI전략위원회가 마련한 'AI 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추진방향'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 이중운영체계 구축 대상 13개 정보시스템의 DR 체계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정부는 지난해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 이후 DR 체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