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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호 세종시장 "AI로 행정 혁신·예산 절감"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조상호 세종시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예산 절감을 위해 부서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내년도 실증 사업으로 구체화할 것을 주문했다. 현장 소방관들의 의견을 수렴해 화재 사고 재발 방지 대책에 반영하고 직원들의 업무 성과를 공정하게 평가할 것도 당부했다.
- 톨루엔 누출에 화재까지…산단공, 부산녹산산단서 합동훈련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부산녹산국가산업단지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과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자위소방대가 초기 화재 진압과 근무자 대피를 유도했다. 이어 2차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빗물 배수로인 우수로의 자동 누출차단장치를 점검하고, 방호
- 남동발전, 현장 맞춤형 풍력기 비상탈출훈련 개발·시행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동발전은 2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단지 운영인력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풍력발전기 화재 등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작업자의 신속한 탈출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역난방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데이터센터 배전 파손 가정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기관 대표훈련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삼송지사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땅꺼짐으로 배전선로와 열수송관이 파손되고, 열병합시설 화재 및 화학물질 누출로 재난이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 이름뿐인 '국가직' 소방관들…인건비 '국비 지원' 확대 추진 소방공무원은 지역별 소방서비스와 처우 격차를 줄이기 위해 2020년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하지만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업무는 지방자치법상 시·도가 맡는 사무로 남았고, 시·도지사가 인사권 일부와 지휘·감독권을
- 노후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확대…전기점검도 강화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정부가 노후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연기감지기 설치가 필요한 주택 약 897만 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을 확대한다. 하지만 올해 2월 서울 은마아파트 화재와 7월 은평구 연립주택 화재 등 노후주택에서 인명피해가 잇따르자 기존 대책을 보완했다.
-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긴급 구호 물품 지원 쿠팡은 소방대원들의 현장 어려움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인근 주민들이 대피소에서 불편함을 최소화해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쿠팡은 19일 화재 발생으로 쿠팡은 19일 아침을 시작으로 대피소 주민들에게 점심과 저녁 등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 쿠팡은 긴급 구호거점으로 2000세트 규모의 구호물품을 비축한 세종 풀필먼트센터에서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