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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셀 참사, 화성 지역의 사회적 기억으로 확장하기 아리셀 참사는 단순한 개별 기업의 일탈이나 우연한 화재 사고가 아니다. 리튬 일차전지는 현대 산업의 핵심 요소이지만 법 제도는 위험을 전혀 따라잡지 못했다.
- 안전공업 참사가 드러낸 관리 공백…산단 안전관리 체계 바뀌나 안전공업 참사에도 외면받는 산단 화재 교육②'참사 직결 항목 없었다' 소방시설 집중된 화재 점검 한계 ③'흩어진 관리 책임' 깜깜이 공장, 참사 키웠다 ④안전공업 참사가 드러낸 노동계는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산업단지공단의 역할을 보다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사건추적] '구치소 악연' 인천 vs 서울 조폭, 패싸움까지…경찰, 끈질기게 검거 【 질문 1 】 5개월 전 있었던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당시 모습이네요. 유족측은 담당 수사 경찰을 '직무유기, 법 왜곡죄'로 고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질문 2 】 경찰도 입장이 있을 거 아닌가요? 뭐라고 하던가요?
- 하청 노동자 사망에 '현대車'와 '현대重' 법 적용 엇갈리나 산안법 제2조 제7호는 '도급인'을 '물건의 제조·건설·수리 또는 서비스의 제공, 그 밖의 업무를 도급하는 사업주'로 명시하고 있으며, 도급인에 해당할 경우 같은 법 제 63조에서 군산 사고 일주일 전인 7월 18일 울산조선소에서도 우주베키스탄 노동자가 끼임사고로 숨졌고, 지난 4월엔 잠수함 청소를 하던 60대 노동자가 화재 사고로 숨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