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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시스템 재해복구 청사진 그려졌다…내년 3천억원 구축 시장 열린다 ISP 수행사가 대부분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내년 3000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본 구축 사업을 앞두고 대기업과 중견 IT서비스 기업 간 컨소시엄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4일 업계에 ISP 사업은 완료 이후 곧바로 구축 사업으로 연계되는 만큼 기관별 구축 계획과 RFP까지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 공공시스템 재해복구 설계 확대…정부, 110억원 사업 추가 발주 [지디넷코리아]정부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 이후 추진한 공공 재해복구(DR) 체계 구축 설계 사업을 추가 발주하고 범위를 확대한다.1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기업 간 컨소시엄 구성 작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 [현장] 공공 재해복구 로드맵 윤곽…정부, 50개 시스템 설계 시동 (SW) 기업 공공사업 담당자들이 다수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제안요청서(RFP) 등 주요 내용을 확인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 이후 정부가 사업에 착수하는 만큼 기관별 구축 계획과 함께 RFP까지 마련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 [ZD브리핑] 이 대통령, '韓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세부전략 들여다본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 이후 정부가 공공 정보시스템의 DR 체계 고도화를 위해 추진 중입니다.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 시대, 제조 기업 CEO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제조 기업의 AI 전환(AX) 방향성과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