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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경보 울리면 우선 꺼라” 교육…안전 보다 생산성 우선한 인재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원인을 수사한 경찰이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대표이사 등 13명을 검찰에 넘겼다. 경찰 조사 결과 안전공업은 수년 전부터 ‘경보가 울리면 우선 끄라’는 지시를 직원들에게 내렸고, 화재 당시 경보기가 울렸지만 이 지침에 따라
- 김포소방서, 물류창고 화재 초기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이번 교육은 물류창고 관계자의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화재 예방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선 현장안전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을 청취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실전형'으로 바꾼다…산사태·전기차 화재 훈련 추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재난 현장에서 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훈련을 기관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개편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통신망을 실제 재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사 양성 교육을 새롭게 도입
- 안산소방서, 어린이집 원생 50여명 대상 '찾아가는 119안전교실' 운영 경기 안산소방서가 영유아의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자체 제작한 교육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4일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한국119청소년단 소속 드리머하나어린이집
- 의정부소방서, 공동주택 화재 예방 교육 실시…관리자 대응 능력 중요성 강조 공동주택 관리자 화재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사진=의정부소방서] 의정부소방서는 이날 의정부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공동주택 관리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제고를
- ‘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등 13명 검찰 송치 3줄 요약 ㆍ공장 기름때와 불법 증축으로 화재 확산 ㆍ처벌 피하려 안전 관련 서류 위·변조 ㆍ경보 임의 차단 매뉴얼 만들어 교육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 [뉴스핌 이 시각 PICK] 정부, '증안 펀드' 카드 적극 검토 外 ■ 李대통령 '증시 정상화' 언급 정부, '증안 펀드' 카드 적극 검토 ■ 서울 역삼동 빌딩서 화재 1명 심정지 호흡 회복 37명 구조 ■ [젠슨황 생태계 흔들] 고객 키워 무한확장 ■ 수도권 지방大 AI 격차 청년 77% 취업불안 속 교육 불균형 ■ 중앙일보 인수에 삼성 뺀 범삼성가 뭉쳤다 신세계도 합류
- 천안 대원산업 화재로 숨진 필리핀 노동자 유족, 사측과 합의 출신 故조이칸토씨의 유족들이 지난 14일 밤 사측이 유족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방지대책 마련 등에 대해 합의했다. 15일 대원산업중대재해 피해자가족지원모임에 따르면 사측은 앞으로 화재 위험작업에 대한 작업허가 절차, 이주노동자에 대한 모국어 안전보건 교육 방안을 재방방지 대책에 포함시키기로 약속했다.
- 경북소방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사상자 10% 줄인다 [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도 소방본부가 2026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겨울철 화재 사상자를 지난 겨울보다 10% 줄이는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등 자율소방대 훈련도 지도해 관계자의 초기 대응력을 높인다.
- "의무인가요?" 안전공업 참사에도 외면받는 산단 교육 기업들이 가장 먼저 확인한 건 화재 위험성이 아니라 '의무 교육' 여부였다. "입주업체에 교육 일정을 안내하면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게 '이거 의무인가요?' 문제는 형식적인 화재 교육 관행이 실제 대형 참사와도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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