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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기차가 음료를 배달해주는 [기차가 있는 풍경] 방문후기 오시는 길은 화랑대역 4번 출구에서 직진으로 걸어오심 되고 입장료는 당연 공짜! 철도공원 내에 있으니 철도공원 내 조형물을 즐기고 들어가면 더 좋을듯! 카페에 들어가자 내가 어릴적.......
- 경춘선 화랑대역의 추억 내 모델이 돼 준 민휘는 지금쯤 아가씨가 됐을 거고 맞이방에서 삼겹살을 구워 점심을 준비해 주시던 화랑대역 마지막 역장인 권재희 역장님은 요즘 꽃 사진과 중복 노출 사진을 담고 계십니다 민휘네 3자매와 사촌 언니는 이날 이후로도 화랑대역이 폐역되기까지 종종 만났으며 내가 화랑대역에서 '아듀 화랑대역' 사진전을 할 때도 와 주었습니다.
- 다산신도시버스노선다산버스노선 화랑대역 석계역까지 가는 효자 #76번버스도 보인다.. #34번버스 #95번버스도 구리 강변역까지 가능하다.. 내가 앉았던자리.. 잠실환승역은 버스 정류장을 지하로 모아놓아서 아주 편리한곳이다.. 날씨가 추워도 실내에서 기다리다 버스를 타도 된.......
- 2015년 11월 2일 오전 9시 2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 공릉동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꼭 알리고 싶은 특별한 간이역이 있다. 빨간 삼각 지붕이 눈에 띄는 낡은 기차역. 경춘선 화랑대역(花郞臺驛)이다. 지하철 6호선을 타고 화랑대역에서 내려 4번 출구로 나오면 경춘선 화랑대역이 나온다. 육군 사관학교 정문 바로 옆이다. 서울 도심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