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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지지율 하락에 '전방위' 대응…선관위 '개헌' 카드까지 이어 "우리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화가 날 만 하다"며 "최대한 빨리 이 상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고 덧붙였다. 野에 "구태경쟁 말라"면서도 "의견 일치되면 선관위 개헌" 적극성도 이 대통령은 야당을 향해서도 "'이재명 대통령 주가 9천 됐다고 자화자찬하지 마라' 이런 논평 내고 그러면 되겠나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것이 더 큰 문제다라고 전 말씀을 드리고 싶고 화가 나는 게 있어요. ◇ 박재홍> 어떤 부분이 화가 나세요? 근데 이게 제일 화가 나요. ◆ 김유정>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인공호흡기를 왜 달아주냐고요. ◆ 서용주> 수액이에요, 수액.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화가 난다는 거예요.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