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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수 "홍명보 남아공에 귀화 신청하라" 한정수는 25일 소셜미디어에 "홍명보씨는 남아공에 귀화 신청 하는 것이 최선일 듯합니다. 한국에 오지마세요"라고 적었다. 또 "정말 화가 나고 축구에 정이 떨어지네요. 실력도 실력이지만 전 감독의 태도가 정말 화가 납니다"라고 했다. 아울러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 가출 말리는 어머니에 끓는 물 부어…10대 딸 체포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집을 나와서 지내려고 했으나 어머니가 자신을 말리고 휴대전화를 빼앗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양을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B씨와 분리하는 임시 조치 신청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 파뿌리 협동조합이 하는 일, 땀 흘리는 농사는 아닙니다 그동안 아이패드 그림 작가 여유재순 할머니, 제주도의 할머니 화가 그룹 '그림 할망', 부산 감천마을의 손글씨 명인 차우석씨 등을 인터뷰해 왔죠. 2025년 경희대 미디어학과 선후배 교환 학생 신청, 인턴 지원도 하고 여행 계획도 짜고 했던 거죠. 결국 새 팀원 4명을 뽑아서 활동을 이어가게 됐어요." - 2기 멤버이신 두 분은 어떻게 합류하게 됐나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박재홍> 화가 많이 난 것 같다 ◆ 이동형> 그거를 이해해야죠. 그러니까 대통령도 답답하고 화가 나겠죠. 나 좋아서 들어온다는데 아니야, 그 사람은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어떡하자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