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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훈련 중인 배준호, 체코전 출전 어렵나…과거 이영표-홍철-황희찬처럼 1차전 이후 투입 가능성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윙포워드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부상 여파로 9일(한국시간) 현재 개별 훈련만 하고 있다. 12일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출전이 쉽지 않아보인다.배준호는 지난달 31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
- WC 이어 AG 바라보는 이기혁, “3년 전엔 꿈꾸지도 못했던 무대였는데…리더십과 기량 모두 발휘해야죠” 후반 27분 왼쪽 풀백 홍철 대신 센터백 신민하가 투입된 뒤로는 수비 진영 왼쪽을 든든히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