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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김승원 가고 한동훈 수사만 남아…당원게시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고(故) 노회찬 의원의 사법 처리 사례를 들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법적 책임을 조준하고 나섰다.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이병태 부위원장의 경우는 그런 의미에서는 과거에 아마 홍준표 전 시장님을 가깝게 했던 분으로 제가 알고 있고 또 그런 의미에서의 좀 보수 스펙트럼에 속하는 분입니다. ◇ 박재홍> 그런데 5월 중에 당에 처리 요청을 하셨다고 하는데 정청래 전 대표는 당에 처리를 요청했던 기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