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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바꿔?"…대구 새 슬로건 공개에 쏟아지는 '혹평' 대표적으로 인천시는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해 2016년 확정한 '올웨이즈 인천(all ways Incheon)'을 시장이 3차례 바뀐 현재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2022년 홍준표 전 시장 취임과 동시에 '파워풀대구'로 전격 교체됐고, 당시 시민 의견 수렴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지적과 함께 예산 낭비 우려가 잇따랐다.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세어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 의견들은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부실 선거 선관위의 관리 부실, 무능력, 이런 것이라고 하고 주장이 다수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인천 ◇ 박성태> 그런데 앞서 말씀하신 관례는 과거 한나라당 때부터, 홍준표 전 대표 때부터 어떤 당의 민심을 잃었을 때는 거기에 관례적으로 책임을 지고 물러나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