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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둘다 깔끔하게 사퇴하라…李에 누 끼치지 말고"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둘 다 그냥 깔끔하게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창피한 줄 알면 그냥 바로 사퇴하라"며 "차후에는 제발 수오지심(羞惡之心)을 갖고 공직생활을 하라. 대통령에게 더 이상 누 끼치지 말고"라고 덧붙였다.
- 홍준표 "이 대통령, 국가방위 무력화시킨 문 전 대통령 답습"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부가 추진하는 국군사관학교 통합을 두고 "삼사 통합이 아니라 각군 전력의 극대화와 전문화가 더 시급한 문제"라며 비판에 나섰습니다.홍 전 시장은 오늘(17일) 지금 국방개혁이라고 추진하는 삼군 사관학교 통합이 바로 그런 예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그건(사관학교 통합) 메신저에도 문제가 있고 메세지에도 문제가 있다"며 날을
- 홍준표 “이재명 정권, 국가방위 무력화한 문재인 전 대통령 답습”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군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삼사 통합이 아니라 각군 전력의 극대화와 전문화가 더 시급한 문제”라고 지적했다.홍 전 시장은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를 통해 “메신저가 신뢰를 잃으면 메시지가 아무리 좋아도 지지 받지 못한다”며 이같이 전했다.이어 “지금 국방개혁이라고 추진하는 삼군 사관학교 통합이 바로 그런 예가 되고
- 김민석은 왜 '신천지'를 언급할까…숨겨진 전략은 그는 21일 페이스북에 "이런 황당한 네거티브가 먹힐 거라 생각하는가"라며 "바로 법적 조치 들어간다"고 적었다. 2019년 행사 참석에 대해서는 "몇 년 전인지 기억도 안 나는데 송영길 후보는 21일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을 했다며 "2021년 국힘 대선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아닌 홍준표 후보가 대선후보가 되었을 것이라는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총리님, 어서 오십시오. ◆ 김민석> 안녕하세요. ◇ 박재홍> 출마 선언한 후 첫 인터뷰로 나오셨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진보 보수 중도를 망라한 대대적인 합리적인 신진 인사의 영입을 바로 시작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박재홍> 바로 시작하십니까?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이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지금 바로 나오는 사진이 한동훈 의원과 김대식, 장동혁 대표 특보의 투샷. 어제 중앙일보에 나왔던 사진인데요. 그래서 홍준표 캠프에 있다가 홍준표 탈당하니까 장동혁 대표 쪽에 왔는데 두루두루 적이 없어요.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당원만 보고 갈 거면 국고 보조금을 왜 받느냐라고 얘기했는데 바로 장동혁 대표가 당은 당원 중심으로 가야 된다라고 또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국민 중심으로 국민을 보고 가야 된다는 정점식 원내대표의 말에 장동혁 대표가 바로 반박한 모양새가 됐어요. 이진숙 의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퇴원을 하면서 바로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당 대표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이 거취는 당 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다. ◇ 박성태> 예전에 큰 선거가 있을 때는 제 기억으로도 예전에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 때도 그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