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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더딘 이유 3가지…구조대원 철수 반복·뻘밭·네팔 수색 거부 홍수 발생 닷새째인 현지 시각 30일, 새벽에 내린 폭우로 네팔 보테코시강이 범람한 모습입니다. 2차 홍수 위험에 대피한 건 구조대원들도 마찬가지, 밤새 수색 작업을 몇 번이고 중단해야 했습니다.▶ 인터뷰 : 네팔 정찰대원- "어제(현지 시각 30일) 저녁까지 진행되던 구..
- 생존도 고통스럽다…"탄소 배출국이 보상하라" 분노 【 앵커멘트 】 네팔 홍수 피해지역의 주민들은 당장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막막한 상태입니다. 네팔 정부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온실가스 배출국에 있다며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치우려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인터뷰 : 라제시 슈레스타 / 네팔..
- 생존도 고통스럽다…"탄소 배출국이 보상하라" 분노 【 앵커멘트 】 네팔 홍수 피해지역의 주민들은 당장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막막한 상태입니다. 네팔 정부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온실가스 배출국에 있다며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치우려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인터뷰 : 라제시 슈레스타 / 네팔..
- "마라톤이야 수영이야"…허리까지 물 찼는데 마라톤 강행 '논란' [포크뉴스] .▶ 인터뷰 : 대회 참가자- "하프마라톤 대회인 줄 알았는데, 철인 삼종 경기였어!" 현지 시각 13일, 미국 뉴저지주 파라무스에서 하프 마라톤 대회가 열렸는데요.이날 뉴저지주를 비롯한 미국 북동부 지역에서 돌발 홍수 경보가 발령된 상태였습니다.실제로 일부 도시에선
- "한 달 전이 친구 마지막 연락"…네팔 대홍수에 국내 네팔인들도 침울 심동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 네팔을 덮친 홍수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한국에 정착한 라빈 씨는 애타게 친구의 소식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 라빈 타망 / 한국 귀화
- 엄홍길 대장 "시한폭탄 같은 빙하 호수 수백 개…'빙하 쓰나미' 또 벌어질 수 있다" 【 앵커멘트 】 이번 네팔 홍수 참사를 예견한 이도 있었습니다. 최형규 기자가 만나서 들어봤습니다.【 기자 】 지난 5월 이번 참사가 벌어진 네팔 북부 지역을 다녀온 엄홍길 대장은 "예고된 일이었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인터뷰 : 엄홍길 / 엄홍길휴먼재단
- 거제 차량 침수만 1300대 이상…지자체 상대 소송도 가능할까 ▶ 인터뷰 : 옥금석 / 경남 거제시 - "내가 (차에서) 내리지를 못하고 물에 완전히 잠겨 버렸어요. 차가 완전히 떠내려가 버렸어." ▶ 인터뷰 : 김태준 / 경남 거제시 - "얼마라도 보상을 해줘야 우리 어머니 새 차도 사든가, 세금을 내기 때문에 자연 재난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분명히 보상을…."
- 메모리 대란에 애플 가격 인상 '백기'…가전 전반 가격 인상 도미노 덮치나 ▶ 인터뷰 : 애플 매장 직원 - "가격이 올랐어요. 4일 정도 됐어요." ▶ 인터뷰 : 서용구 /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 "반도체 업체한테는 호황이지만 최종 가전 소비자 가격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또 이민단속국 총에 1명 사망…브라질 '강도 몰래카메라' 경찰 총에 제압 ▶ 인터뷰 : 시위 참가자 - "그는 제 이웃이었습니다. 저 벽돌 건물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았어요." 히말라야 지역은 6월부터 9월까지가 우기라, 해마다 이맘때 폭우와 홍수 피해가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