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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버틴 '초록집'
명소
됐다…암반에 고정한 기둥 덕분
【 앵커멘트 】 네팔 대홍수 속에서 끝까지 버텨낸 초록색 집에 전 세계적 관심이 쏠렸는데요. 홍수에도 끄떡없는 집이라고 지도에 표기될 정도입니다. 최대 시속 167km의 거센 물살을 버텨낸 비결을 이혁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 대홍수로 넘친 강물이 마을을 덮칩니다. 최대 시속
www.mbn.co.kr ·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