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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l 개정증보판 - 홍세화 지음 ㅣ창비 홍세화 님의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개정증보판이 나왔네요. 1995년 초판 출간 이후 2006년 개정판, 그리고 2025년 개정증보판까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푸르른 이야기를
- 서평_나는 왜 출근만 하면 예민해질까 하지만 홍세화 선생님의 '잡초는 뽑는 게 아니라 없애는 게 아니라, 뽑는 거'라는 말이 생각나면서, 용기 냈다.
- ‘견자(犬子)’에서 ‘극우’로, 좌파의 청년 낙인 20년 “아무도 스스로 무식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대의 이름은 무식한 대학생.”(2003년 홍세화) 이때만 해도 ‘.......
- 오늘 읽기 2026.6.20.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홍세화 글, 한겨레출판, 1999.5.31.첫/2008.5.31.고침판 비가 시원시원 뿌린 하루가 지나갔다.
-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 - 홍세화, 우석훈, 강수돌, 강양구, 우석균, 이상대, 김수연, 박기범 쉽지만 좋은 책 제목: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 저자: 홍세화, 우석훈, 강수돌, 강양구, 우석균, 이상대, 김수연, 박기범 출판: 낮은산 분야: 정치/사회 개인
- <작은책에 다녀왔습니다> 은평민중의집 랄랄라에서 홍세화 선생님과 바둑을 두고, 안건모 선생님께 기타를 배우던 시절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 사고와 언어 김규항, 홍세화, 강준만, 유시민이 대표적이다. 한때 이들의 사회학 서적을 열심히 읽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 이 사람들의 훈계와 계몽에 선동되어야 하지 ?
- [홍세화]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는 작가의 삶 중 가장 고단했던 시기를 다룬 우울하면서도 유쾌한 책이다. 저자인 홍세화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정치인으로 프랑스 상사원으로 근무하던 1979년 당시 한국의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사건에 연루되어 할 수 없이 망명을 신청하고, 그 망명
- Civil War / Ai No Corrida 국내에서는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로 유명한 대표적인 진보 지식인 홍세화(1947~2024) 선생이 지난 4월18일에 세상을 떠나셨으며, 영원한 재야이자 운동권의 대부 장기표(1945
- 홍세화 선생님 타계 소식에 지난 4월 18일에 홍세화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다.... 오늘 오랜만에 알라딘앱에 들어가서야 알게되었다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홍세화 선생님은 한국의 대표적인 좌파 지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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