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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깝고도 먼 가족의 거리…홍상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국내 개봉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3관왕에 오른 홍상수 감독의 신작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 홍상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홍상수(오른쪽), 김민희[Keystone via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Keystone via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습니다.
- 김민희, 출산 후 첫 복귀작서 ‘최우수연기상’…홍상수 신작 3관왕 기염 배우 김민희(44)가 홍상수(66)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두 번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15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제79회 로카르노
- 권해효 "홍상수는 패배 두려워하지 않는 선발투수 같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30년 간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고 등판하는 선발투수처럼 영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새 영화 꼭 만나보십쇼." 배우 권해효는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이렇게 표현했다. 홍 감독은 1996년...
- 김민희·최명길 출연 홍상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초청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가 다음 달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는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배급사 화인컷이 9일 밝혔다. 홍 감독이 로카르노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우리 선희’(2013)
- 홍상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초청…김민희 주연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김민희의 2년 만 차기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국제 영화제인 로카르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스틸(사진=영화제작전원사) 해외 배급사인 화인컷에 따르면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9일(현지시간)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했다.로카...
- 홍상수 연출·김민희 출연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홍상수·김민희[연합뉴스][연합뉴스]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민희가 출연한 장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세계적인 권위의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 홍상수X김민희 '눈 둘 데가 없네', 내달 21일 개봉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함께한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내달 국내 관객과 만난다.
- 김민희, 홍상수와 득남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득남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홍
- 김민희·홍상수, 득남 후 첫 공식 석상…"아이와 촬영장 다녀"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사진 자료 연합뉴스]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사진 자료 연합뉴스]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들고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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