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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희 "출산하고 처음"...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배우 김민희(44)가 홍상수 감독(66)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사진=유튜브 '로카르노 영화제' 라이브 영상 캡처김민희는 12일 오후 4시께(현지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홍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에 대한 질의응답에서 “아기를 낳고 이 영화를 처음으
- 김민희, 홍상수와 득남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득남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엄마가 된 김민희는 육아와 영화 촬영을 병행했던 과정을 직접 털어놓으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홍상
- 김민희, 득남 뒤 홍상수와 첫 공개석상⋯'워킹맘' 소감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함께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았습니다.두 사람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상영·관객과의 대화 행사에서 나란히 포착됏습니다.김민희가 지난해 4월 홍 감독과의
- 김민희, ♥홍상수와 득남 후 나란히 등장…“촬영장서 수유했다”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뒤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섰다.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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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엔터]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다음 달 국내 개봉 外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혼외자를 출산한 이후 처음으로 영화제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 5남5녀 대가족이 사는 들판 위의 성 주목할 만한 시선에선 아직 거장이라 불리지 않는, 그러나 곧 거장이라 불릴 이들의 작품군이 모인다. 2010년 홍상수와 2011년 김기덕이 이 부문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 오 키스 무비? 홍상수 영화에는 왜 지질한 남자만 나올까 건대 교수 홍상수와 그의 영화 그렇게 진구가 출근한 곳은 바로 학교다.